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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DNet] "한국이 드론 면허증·식별모듈 표준 주도할 것" (인터뷰) IS0 22460 전문가 워킹그룹 초대의장 탁승호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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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론의 비행 목적과 소유자 식별을 위한 국제 표준인 ISO 22460 제정을 위한 회의가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동안 서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ISO 22460은 드론 소유자를 보다 쉽게 파악하고 여러 나라마다 다른 드론 비행 면허를 표준화하는 것이 그 목적이다.


이번 첫 회의에는 일본, 중국, 영국, 독일 등 18개 국가의 전문가가 참여해 표준안에 관련된 의견을 교환했다. 이 표준안을 처음 제안해 ISO/IEC JTC1/SC17 산하의 ISO 22460 제정을 위한 전문가그룹 '워킹그룹12'(WG12) 초대 의장을 맡은 탁승호 박사(아이버디 대표이사)는 "이 표준안이 제정되면 누구나 언제 어디서나 드론을 안전하게 띄울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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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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